[이데일리 e뉴스 박지혜 기자] 소개팅 애플리케이션 ‘어필(afeel)’이 디테일한 이상형 검색 시스템과 회원에 대한 철저한 검증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어필 측은 애플리케이션에 대해 세밀하고 구체적인 검색으로 이상형 매칭 서비스를 제공하며 지역, 나이, 키, 종교, 혈액형, 상태(대학생/직장인)로 언제 어디서든 본인이 찾고자 하는 이성 회원을 확인할 수 있는 셀프 소개팅 개념이라고 소개했다.
이어 “셀프 소개팅 외에도 방 생성을 통한 약속 만남도 가능하다”며, “소개팅보다는 친구들과 함께 하는 미팅이 더 편한 경우, 여행지에서 특별한 추억을 만들고 싶은 경우라면 지역, 날짜, 시간 등을 선택한 후 방을 만들고 이성회원의 만남 요청을 통해 만남을 진행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어필 관계자는 “어필은 회원 인증이나 개인 정보 노출 방지를 위한 시스템도 잘 갖춰져 있어 더욱 믿고 이용 가능하다”며 “어필에서는 친구나 지인에게 내 정보가 노출되는 막아주는 비매칭 번호등록이나 실명 공개 제한, 매일 하트 지급, 유령회원 자동탈퇴처리, 거짓회원 차단, 불건전 회원의 가입 영구제한 정책, 개인정보보호 및 웹방화벽 이중구축 등 안전한 매칭을 위한 기술적, 제도적 장치가 갖춰져 있어 보다 안전하게 셀프 소개팅을 즐길 수 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