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박순엽 기자] 바이온(032980)은 액면가 500원의 보통주 2주를 동일 액면가 보통주 1주로 무상병합하는 감자를 하기로 했다고 11일 공시했다. 감자 사유는 결손금 보전을 위한 재무구조 개선이다.
이에 따라 발행 주식 수는 감자 전 4477만 7990주에서 감자 후 2238만 5763주가 된다. 감자 기준일은 오는 8월 14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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