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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중앙회(회장 이성희) 감사위원회사무처는 추석명절을 앞두고 9월 17일까지 40여 개의 범농협 유통판매장의 식품안전 사고예방을 위해 사전점검에 나선다.
이규삼 감사위원장은 “민족의 대명절 추석을 맞이하여 농축산물 수요가 급증하는 만큼, 생산단계에서부터 유통·판매에 이르기까지 관리를 철저히 하여 국민들께 신선하고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해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자”고 말했다. (사진=농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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