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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 처장은 이날 평택 해군 제2함대를 방문해 현장 의견을 수렴하면서 이같이 말했다고 인사처가 전했다. 최 처장은 “대한민국 안보 최전선에서 헌신하는 군 초급간부들의 목소리를 정책에 적극 반영해 더욱 사명감을 가지고 복무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겠다”며 보수 인상 뜻을 밝혔다.
앞서 대통령실이 지난 7월 24일 발표한 ‘공직사회 활력 제고 5대 과제’엔 군 초급간부 처우개선이 담겼다.
최 처장은 제한된 공간에서 오랜 항해와 교대 근무로 인한 피로 누적 등 함정 근무의 고충을 듣고, 군 생활 전반의 애로사항과 실질적인 제도 개선 필요성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최 처장은 “앞으로도 현장 공무원들과 적극 소통하겠다”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