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주영 기자] 중국의 대표 검색서비스 기업 바이두(BIDU)가 애플과의 협력 기대감에 개장 전 2% 가깝게 오르고 있다.
25일(현지시간) 오전 8시49분 개장 전 거래에서 바이두 주가는 전 거래일보다 1.88% 상승한 104.10달러에서 출발 준비 중이다.
이날 CNBC에 따르면 바이두는 중국 내 인공진으(AI)서비스 제공을 위해 애플(AAPL)과 잠재적 협력을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전 주 반독점법 관련 소송이슈가 붉어졌던 애플은 같은 시각 개장 전 거래에서 전 일보다 0.68% 하락한 171.10달러에서 움직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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