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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전시는 가상현실, 증강현실, 프로젝션 맵핑, 센서 응용 기술을 활용한 뉴미디어 콘텐츠를 제작하는 ㈜뉴작의 자체 기획으로 열렸다. ‘작전’은 ㈜뉴작의 ‘作’ 한자를 상징화한한 제목이다.
전시는 포토존, VR존, AR존, 캐릭터를 활용한 인터랙티브존, 프로젝션 맵핑 존 등 6개 공간으로 구성되며 인터랙티브 콘텐츠, VR/AR 등 최신 기술을 활용한 콘텐츠, 캐릭터를 활용한 스토리텔링, 프로젝션 맵핑 등 여러 형태의 인터랙티브미디어를 관람할 수 있다.
정해현 뉴작 대표는 “이번 전시를 통해 인터랙티브 관련 기술 개발 뿐만 아니라 캐릭터를 활용한 자체 콘텐츠 제작 등 다양한 형태의 인터랙티브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기획·개발하여 관객들에게 체험형 전시를 통한 미디어아트를 쉽게 접할 수 있게 하겠다”고 전했다.
전시는 9월6일부터 9월21일까지 플랫폼창동61 2층 갤러리 510에서 진행되며, 티켓 오픈은 이달 22일부터 인터파크티켓에서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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