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천구는 ‘양천구치매안심센터’를 중심으로 치매 조기 검진, 맞춤형 인지 강화 프로그램 운영, 치매 관련 상담 및 정보 제공 등 다각적인 사업을 펼치고 있다. 이번 사업은 보건소나 치매안심센터 방문이 어려운 주민을 위해 검진 전문 인력이 생활 현장인 동주민센터로 직접 찾아가 검사와 상담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이번 순회 검사에서는 치매 발병 위험이 높은 ‘60세 진입자’와 ‘75세 이상 독거 어르신’을 집중적으로 검진할 계획이다.
이기재 양천구청장은 “집 앞 동주민센터에서 편리하게 검진받을 수 있는 이번 순회 검사에 많은 구민이 참여해 뇌 건강을 지키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사진=양천구)

![삼전닉스보다 더 뜨겁다…마이크론 깜짝 실적에 뜨는 소부장[종목e슈]](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0300289t.jpg)
!["역에서 나오자마자 집?"…서울 7억대 아파트 3곳 가보니[랜선임장]](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0300386t.jpg)

![집 팔았는데 돈도 사람도 그대로…'2분 13초'의 비밀[세금, 그 후]](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0300011t.jpg)
![[그해 오늘] 27살 출소? 40대 성폭행 뒤 웃은 중학생, 감옥서 '엽기 범죄'](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0300003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