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특히 화면 구성과 안내 문구를 고객 관점에서 이해하기 쉽게 설계해 복잡하게 느껴질 수 있는 세금 정보를 보다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절세관리는 신한 SOL증권 앱 내 ‘자산/뱅킹’ 메뉴에서 이용할 수 있다. ‘MY절세자산’ 기능을 통해 연도별 과세소득 현황을 확인 가능하다. 금융소득, 연금소득, 기타소득, 해외주식양도소득 등 투자와 관련된 주요 소득을 통합 조회할 수 있다. 연금과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 납입 현황에 따른 절세 효과도 함께 확인 가능하다.
‘해외주식 세금’ 메뉴에서는 조회일 기준 확정된 매도내역을 기반으로 계산된 해외주식 양도소득세를 확인할 수 있다. 해외주식 추가 매도 시 발생할 수 있는 예상 세금을 미리 계산해 보는 시뮬레이션 기능도 제공해 세금을 고려한 투자 계획을 세우는 데 참고할 수 있도록 했다. 매년 4월에는 해외주식 양도소득세 신고 제휴 서비스도 제공한다. 고객은 앱에서 간편하게 신청하고 제휴 세무법인을 통해 신고 절차를 지원받을 수 있어 세금 신고 과정의 부담을 줄일 수 있다.
‘증명서 발급’ 메뉴에서는 영업점 방문 없이 다양한 금융 증명서를 간편하게 신청할 수 있다. 고객은 필요한 증명서를 앱에서 PDF 형태로 즉시 다운로드하거나 이메일, 팩스 등을 통해 받아볼 수 있다.
신한투자증권 관계자는 “투자 과정에서 발생하는 세금에 대한 고객의 관심과 관리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어 절세관리 서비스를 통해 고객이 자신의 세금 현황을 쉽게 확인하고 필요한 세금 관련 업무를 보다 편리하게 처리할 수 있도록 했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자산관리 경험을 높일 수 있는 디지털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새벽배송 없이 못 살아" 탈팡의 귀환…쿠팡 완전회복+α[only이데일리]](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3/PS26031000552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