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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행사 주제는 ‘광복 80주년, 한국형 인공지능(AI)과 기업가정신으로 재도약하는 내일’이다. 해방 이후 국가 재건의 원동력이었던 기업가정신에 대해 탐색하고 역사로부터 정책적 시사점을 발굴할 예정이다.
이날 열린 개막식에서는 주간행사 선포식에 이어 1년간 기업가정신 확산에 기여한 청년 기업인 등 유공자에 표창했다. 고희운 헤이브랜더스 대표 등 벤처창업진흥 청년기업인 부문 26명, 기업가정신 확산 및 진흥 유공부문 10명이 상을 받았다. 기업가정신 교육 우수사례 7명, 기업가정신 콘텐츠 공모전 부문 19명에 대해서도 시상이 이뤄졌다.
‘인공지능 전환(AX)을 통한 진짜 성장’을 주제로 한 토크콘서트도 진행됐다. 기업가정신 생태계를 이끌 대학생, 초기창업기업팀 등이 기업설명회(IR)를 실시해 벤처투자자 및 엑셀러레이터와 협력 기회도 모색했다.
오는 20일에는 스타트업 현장 탐방을 바탕으로 청년 창업가와의 토크콘서트가 진행된다. 21일에는 ‘기업가정신 영화 데이(DAY)’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AI 관련 영화를 선정해 상영하고 AI 기반 문화산업의 확장 가능성에 대해 참관객의 통찰력을 공유하는 행사로 운영된다. 22일에는 ‘기업가정신 교육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수상한 전국 초·중·고 기업가정신 우수 교육 사례 및 ‘청소년 기업가정신’ 교과서 도입 배경 및 교과서 적용을 위한 가이드를 공유하는 시간을 갖는다.
이외에도 ‘기업가정신 콘텐츠 공모전 전시회’ 프로그램, 기업가정신 숏폼 챌린지 등을 행사 홈페이지에서 상시 운영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