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박정수 기자] 비큐AI(148780)는 작년 영업손실 8억 1238만원으로 전년 대비 적자 전환했다고 14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73억 35만원으로 2.0% 늘었고, 순손실 6억 67만원으로 적자로 돌아섰다. 회사 측은 “100% 지분 보유 해외 자회사 설립에 따른 연결 범위 변동으로 인한 비용 증가”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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