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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혜 선대본부 대변인은 이날 오후 취재진을 만나 윤 당선인이 이 후보와 통화했다고 밝혔다. 전 대변인은 “이 후보가 윤 당선인에게 ‘성공한 대통령이 되길 바란다’고 얘기했다고 한다”고 설명했다.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의 부인 권양숙 여사는 이날 정오쯤 윤 당선인에게 축하난을 보낸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윤 당선인은 이날 오전 문재인 대통령,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통화를 마쳤고 오후에는 박병석 국회의장을 예방했다.
당초 송영길 민주당 대표 예방도 검토했으나, 민주당 최고위 일정으로 방문이 성사되지는 못했다는 전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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