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물가는 지난 4월(-0.2%) 보다는 하락폭이 줄었지만 지난 2월( -0.2%) 부터 넉달 째 마이너스 영역에 머물렀다.
에너지와 식료품 등을 제외한 근원 CPI는 작년 같은 달 보다 0.8% 상승했다.
국제유가가 하락하면서 물가를 끌어내렸다. 반면 서비스 물가는 작년보다 1% 가량 상승했다.
유럽중앙은행(ECB)은 물가목표치인 2%를 달성하려 여러 차례 부양책을 내놨지만 제대로 효과를 발휘하지 못했다고 현지 언론은 지적했다.
EU 실업률은 10.2%로 지난달 실업률을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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