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특허정보검색서비스 키프리스에 따르면 비바리퍼블리카는 지난달 27일 토스 클라우드 상표를 출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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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토스는 이번 상표권 등록이 신규 클라우드 사업 추진 등의 행보로 보기는 어렵다는 입장이다.
토스 관계자는“ 현재 서비스의 구체적인 내용이나 론칭 시점에 대해서는 확정된 바가 없다”며 “현재 외부 고객을 대상으로 한 퍼블릭 클라우드 사업 진출이나 구체적인 사업화 계획은 없다”고 밝혔다.
신규 사업 결정된 바 없어···현재 '프라이빗 클라우드' 운영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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