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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씨는 지난 19일 오후 9시 30분쯤 송파구 삼전동에서 길 가던 한 여성을 스토킹하며 불법 촬영한 혐의를 받는다. 피해 여성으로부터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이 A씨의 휴대전화를 파악한 결과 여성의 신체를 불법 촬영한 사진이 다수 발견된 것으로 확인됐다. 두 사람은 안면이 없는 사이인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 관계자는 “A씨의 휴대전화 디지털포렌식을 의뢰한 상태”라며 “자세한 사건 경위는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휴대전화에 불법 촬영 사진 다수 확인
경찰 "휴대전화 디지털포렌식 의뢰한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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