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분기 실적 역시 매출 1891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7.9% 성장했으며, 영업이익 26억 원을 기록하며 흑자 전환했다.
또한, 컴투스는 별도 기준으로 매출 5573억 원, 영업이익 242억 원을 달성하며, 각각 1.7%, 17.9% 성장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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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는 2025년에는 자체 개발 프로젝트를 강화하고 퍼블리싱 사업을 확대할 예정이다. ‘서머너즈 워’는 애니메이션 IP ‘귀멸의 칼날’과 협업하여 주요 지역 앱마켓에서 급등하는 성과를 올리며 올해 순조로운 출발을 보였다.
또한, 신작 ‘프로야구 RISING’은 오는 3월 일본 시장을 공략할 예정이다. 컴투스는 한미일 야구 게임 시장을 모두 아우르며 두 자릿수 이상의 성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
또한, ‘서머너즈 워: 러쉬’는 지난 12일 태국에 선론칭했으며, 상반기 중 글로벌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 이 외에도 게임테일즈의 대형 MMORPG ‘더 스타라이트’와 에이지소프트의 캐주얼 크래프팅 MORPG ‘프로젝트M’ 등 다양한 퍼블리싱 타이틀을 연내에 출시할 예정이다.
컴투스는 AI 연구개발에도 집중해 게임 콘텐츠의 고도화와 효율성을 높일 계획이다. 게임에 특화된 반응형 AI를 구현하고, 아트, QA 등의 분야에 AI 기술을 적용하여 제작 효율성을 높이고 퀄리티를 확보할 예정이다. 게임 내 번역, 음성, 이용자 패턴 분류 등에도 AI 기술을 적용해 서비스 안정성을 강화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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