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데일리 한대욱 기자] 박대영 삼성중공업 사장이 18일 서울 중구 장충동 호텔신라에서 열린 '삼성그룹 신임임원 만찬'에 참석하고 있다.
부부동반으로 열리는 이 만찬은 이 부회장의 주재로 이뤄진다. 와병 중인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을 대신해 지난해에 처음으로 임원 만찬을 주재한 이후 이번이 두 번째다. 그전까지는 이 회장이 매년 직접 주재해왔다.
▶ 관련기사 ◀
☞[포토]박중흠 삼성엔지니어링 사장 '제가 제일 빨리 왔어요'
☞[포토]신종균 삼성전자 IM 부문 사장 '바람이 불어서'
☞[포토]신임임원 만찬 참석하는 윤부근-김현석 사장


![그 셔츠 제발 넣어입어요…주우재·침착맨의 출근룩 훈수템[누구템]](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500186t.jpg)

![이자 12% 더 준다…3년 후 2200만원 '청년미래적금' 총정리[오늘의 머니 팁]](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500206t.jpg)
![김용 공천은 '명심'인가 '민심'인가…지선보다 더 어려운 與 재보선[국회기자24시]](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500182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