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밴드 D82(디에잇투·김창현, 한승윤, 김은세, 황민재)가 전국 투어의 시작을 알렸다.
(사진=락킨코리아)
26일 소속사 락킨코리아에 따르면 D82는 지난 22일 서울 구름아래소극장에서 전국 투어 ‘액트 투 : 82’(ACT TWO : 82) 첫 공연을 열었다.
D82는 강렬하면서도 섬세한 밴드 사운드 곡들로 관객들과 호흡했다. 이들은 미공개 신곡 ‘매미’와 ‘언제나 널 밝혀줄게’를 비롯한 다채로운 무대를 펼쳤으며, KBS 2TV 음악 예능 프로그램 ‘불후의 명곡’ 아티스트 설운도 편에서 선보인 ‘보랏빛 엽서’ 무대로도 호응을 얻었다.
(사진=락킨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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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 김창현은 이날 소속사를 통해 “전국 투어의 포문을 여는 공연인 만큼 좋은 무대를 보여드리기 위해 노력했다”며 “관객들의 뜨거운 반응에 더욱 열정적인 무대를 꾸밀 수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D82는 부산, 대구, 대전 등지에서 전국 투어 일정을 이어간다. 오는 28일과 29일 각각 부산 금사락과 대구 클럽헤비에서 공연을 펼치고 대전 공연은 내달 12일 인터플레이에서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