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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반사랑나눔이는 안동 적십자나눔터와 다목적체육관에서 산불 피해 이재민들에게 제공할 300인분의 식사를 직접 조리하고 배식을 진행했다.
앞서 호반그룹은 지난달 대한적십자사에 성금 3억원을 기부한 바 있다.
김대헌 기획총괄사장은 “대형 산불로 삶의 터전을 잃은 주민분들께 깊은 위로의 마음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호반그룹은 피해 지역의 조속한 복구를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김대헌 기획총괄사장 등 임직원 30여명 참여
"대형 산불로 삶의 터전 잃은 주민 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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