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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CJ제일제당에서 가장 많은 보수를 수령한 임원은 손경식 CJ그룹 회장으로 급여 36억5700만원, 상여 45억1400만원 등 총 81억7100만원의 보수를 받았다.
강신호 CJ제일제당 대표이사는 급여 12억9600만원, 상여 32억7900만원 등 총 45억7500만원을 수령했다.
지난해 3월 19일자로 사임한 이후 지난 22대 총선에서 출마해 대구 동구·군위갑 지역구 국회의원이 된 최은석 전 대표는 급여 3억6400만원, 상여 20억200만원 퇴직금 53억7000만원 등 77억3600만원을 챙겼다.
지난해 선임된 강신호 대표이사는 급여 12억9600만원과 상여 32억7900만원을 포함해 총 45억7500만원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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