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노진환 기자] 관세청이 지난 23일 서울세관에서 제4기 관세청 정책기자단(C-STAR) 발대식을 개최하고 기자단 위촉장 수여식, 관세청장과의 열린 대화, 세관 현장체험 등을 진행했다. 지난 1월 공모를 통해 선발된 기자단은 내년 1월까지 국민관심도가 높고 국민이 필요로 하는 관세행정 정보에 관한 기사를 작성하고, 관세청 블로그(행복한 관문), 페이스북 등 SNS를 통해 국민과 소통할 수 있게 한다. 또한 정책현장을 직접 찾아 국민의 눈높이에서 취재활동을 하며 정책의 이점을 알리고 잘못된 부분을 찾아 의견을 전달하는 등 정책 소통을 위해 활동한다. (사진=관세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