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 전 의원은 지난달 30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연말에 부친상, 해고 등이 한 번에 겹쳤다. 우울이 크게 왔고 의욕이 거의 없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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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류 전 의원은 “일단 돈 주고 스튜디오 예약하면 기분 핑계로 운동을 포기하지 않을 것 같아서 그랬다”고 털어놓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류 전 의원은 목수답게 각종 공구를 몸에 매달고 탄탄한 복근과 등 근육을 공개하며 건강한 모습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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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 전 의원은 노동운동가로 활동하다 2020년 정의당 비례대표 1번으로 국회에 입성해 ‘최연소 국회의원’ 타이틀을 얻었다. 2024년 초 정의당을 탈당하고 개혁신당에 합류해 경기 성남갑 공천을 받았으나 후보 등록 직전 출마를 포기했다.
이후 류 전 의원은 지난해 1월 목공 기술을 배우고 있다고 밝혀 화제가 된 바 있으며, 목수로서의 삶을 꾸준히 공유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