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포토] 마포구, 별빛 스포츠 놀이터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김태형 기자I 2026.04.09 12:20:43
[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마포구(구청장 박강수)는 한강변에 자리한 마포365천문대(토정로 98)가 태양 관측 체험과 디저털 스포츠 체험을 더한 ‘별빛 스포츠 놀이터’를 새롭게 선보였다고 9일 밝혔다.

마포365천문대는 마포365구민센터 옥상에 조성된 도심형 천문과학 교육공간으로 ‘별빛 스포츠 놀이터’는 태양 관측 30분과 디지털 스포츠 교실 60분으로 구성된 총 90분 과정으로, 매주 수요일과 금요일 오후 1시 30분부터 3시까지 운영된다.

참여 대상은 마포구 지역 내 어린이집 및 유치원에 재학 중인 5세부터 6세 아동이며, 이용 요금은 1인당 3,000원이다.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마포365천문대 프로그램은 접수 시작 후 5분 이내에 예약이 마감될 정도로 구민의 관심이 높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천문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어린이와 청소년이 쉽고 흥미롭게 과학을 접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사진=마포구)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