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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매체는 김하성에 대해 “올해 유격수를 훌륭하게 소화했다”며 “어느 팀이든 주전 유격수로 뛸 것이고 꽤 좋은 활약을 펼칠 선수”라고 평가했다.
김하성은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시절이던 지난해 당한 어깨 부상으로 2024시즌 후 수술을 받았고, 올 1월 탬파베이와 1+1년 2900만 달러(약 426억 원) 계약을 체결했다.
탬파베이에선 24경기에서 타율 0.214에 2홈런 5타점 6도루 등으로 부진했지만, 애틀랜타 이적 후엔 24경기에서 0.253의 타율과 3홈런 12타점 등을 올렸다.
이번 FA 시장 타자 전체 1위는 카일 터커가 선정됐다. 매체는 터커에 대해 “후안 소토나 오타니 쇼헤이급 계약 규모는 아니겠지만, 총액 4억 달러(약 5882억 원)에 달하는 대형 계약이 가능하다”고 전망했다.
2위는 김하성과 같은 포지션으로 경쟁 중인 유격수 보 비솃, 3위는 알렉스 브레그먼 등이 뒤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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