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강민구 기자] 현대미포조선(010620)은 아프리카 소재 선사로부터 2217억원 규모 P/C선 4척 공사를 수주했다고 11일 공시했다. 이는 최근 매출액 대비 7.68%이다. 계약 기간은 2022년 7월 8일부터 2024년 12월 31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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