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윤지 기자] 이트론(096040)은 운영자금 92억8000만원과 타법인증권 취득자금 100억원을 조달을 위해 총 192억8000만원 규모의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 사모 교환사채를 발행하기로 결정했다고 20일 공시했다. 사채 만기일은 2022년 9월 30일이다.
교환가액은 주당 241원으로 교환비율은 100%다. 교환대상은 이화전기공업 보통주 8000주로, 주식총수 대비 13.28%에 해당한다. 교환청구 기간은 2019년 10월30일부터 2022년 8월30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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