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남궁민관 기자] “ESS 화재와 관련 아직 배터리에서 기인하는지 설치환경이나 운영조건에서 기인하는 것인지 아직 팩트 파인딩이 진행 중이다. ESS 공급업체들과 사업주, 건물주, 정부 등 이해 당사자와 앞으로 손실보전과 관련 분담이 진행될 전망이며, 우리는 일단 발생 비용의 100%를 책임진다는 가정 하에 회계 처리를 보수적으로 진행 중이다. 1분기 반영된 ESS 가동 손실 보상과 관련 충당금은 총 800억원 정도, 1분기 중 출하를 전혀 안하고 있어 판매손실은 400억 정도다. 1분기 중 1200억원 정도 손실이 ESS에서 발생했다.”-24일 LG화학(051910) 컨퍼런스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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