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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그룹, 소외계층 주거환경 개선 사회공헌활동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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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오석 기자I 2018.12.06 17:56:10

홀트일산복지타운요양원 노후 주방공간 전면 교체

유진그룹이 홀트일산복지타운요양원 내 노후화한 주방관을 교체한 후 모습 (사진=유진그룹)
[이데일리 권오석 기자] 유진그룹이 홀트일산복지타운요양원의 노후화한 주방공간을 전면 교체하는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유진그룹이 지역 소외계층 주거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지난 11월부터 시작한 ‘희망찬가’ 프로젝트의 일환이다. 희망찬가는 ‘희망찬 가정’(家)과 ‘이웃과 함께하는 희망찬 노래’(讚歌)라는 뜻이다.

경기도 고양시에 위치한 홀트일산복지타운요양원은 유진그룹 희망찬가 프로젝트의 첫 번째 장소로 선정, 주방공간을 새롭게 바꿨다. 낡고 오래된 싱크대와 주방가구를 비롯해 수전과 조명, 블라인드 등을 새 제품으로 교체하고, 정리정돈·청소 활동을 통해 새로운 공간으로 만들었다.

유진그룹의 유진홈데이에서 시공을 맡고, 유진기업·동양·유진투자증권·유진저축은행 등 4개 계열사가 후원했다. 유진홈데이는 홈인테리어와 리모델링에 관한 상담 및 시공 위주 인테리어 솔루션을 제공한다. 유진그룹은 앞으로도 사회공헌활동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를 위해 이에이치씨(EHC)가 에이스 홈센터를 운영 중인 금천구 지역에서도 이와 연계한 지역 지원사업을 추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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