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응태 기자] 금융감독원은 24일 이오플로우(294090)에 정정신고서 제출을 요구했다.
금감원은 “지난 9월4일 제출된 증권신고서에 대한 심사 결과 증권신고서의 형식을 제대로 갖추지 아니한 경우, 그 증권신고서 중 중요사항에 관해 거짓의 기재 또는 표시가 있는 경우 등에 해당돼 정정신고서 제출 요구했다”고 밝혔다.
이어 “증권신고서는 이번 요구를 한 날로부터 수리되지 아니한 것으로 보며 그 효력이 정지된다”며 “이에 따라 청약일 등 증권 발행과 관련한 전반적인 일정이 변경될 수 있으니 투자 판단에 참고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포근하다 밤 비…연휴 셋째 날 전국 확대[오늘날씨]](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5/PS26050200378t.jpg)


![“심플한데 고급져”…남친룩 정석 변우석 일상 패션[누구템]](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5/PS26050200312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