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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전부대 가족들은 서울 송파구 잠실동 롯데월드타워 118층에 있는 서울스카이 전망대와 지하 1층에 자리한 아쿠아리움을 관람했다. 점심 식사 후에는 롯데월드에서 놀이기구를 탑승하는 등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함영주 하나금융그룹 부회장은 “어린이날을 앞두고 열린 오늘 행사가 국가 안보 임무를 수행하는 군인들과 가족들에게 뜻깊은 시간이 됐으면 한다”며 “미래의 주역인 아이들이 즐거운 추억을 쌓아 건강하게 성장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이진국 하나금투 사장은 “국토 수호에 여념이 없는 군인들이 가족과 함께 행복한 시간을 보내기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 줄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전했다.
하나금투는 하나금융그룹의 미션인 ‘함께 성장하는 행복한 금융’의 일환으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하나금투는 2016년 10월 결전부대와 자매결연을 맺은 이후 안보와 경제 분야 시너지 창출을 위해 활발한 상호협력 및 교류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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