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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쿠는 이번 박람회에서 자사의 고도화된 기술력을 집약한 차세대 푸드테크 기기 제품군을 최초로 공개한다. 이외에도 쿠쿠 미식 컬렉션(밥솥·인덕션·전자레인지) 및 청정가전(정수기·공기청정기·식기세척기)까지 외식 및 B2B(기업 간 거래) 산업을 아우르는 제품을 선보인다.
쿠쿠의 푸드테크 기기 제품군은 △쿠쿠 푸드테크 서빙로봇(제품명: CFTRS-A215T, CFTRS-B115T) △간편한 터치 방식의 자동 튀김 로봇(제품명: CFTRF-A2451T) △최고 700℃까지 도달하는 전기 그릴&회전식 꼬치 로봇 2종(제품명: CFTRG-A5300T, CFTRG-A3300T) △개별 맞춤 취사가 가능한 자동화 밥솥(제품명: CRBT-RC) 등이다. 쿠쿠의 푸드테크 로봇은 로봇 통합 관리 플랫폼으로 손쉬운 운용이 가능하다.
핵심 제품인 쿠쿠 푸드테크 서빙로봇은 1단과 2단으로 나뉜다. 두 제품 모두 ‘서빙’이라는 핵심 기능에 집중했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매장 맞춤형 도입이 가능하며 렌털 운영도 가능하다. 또한 자체 개발 주행 알고리즘을 적용하고 사용자 친화적 작동 방식으로 점주 혼자 배달부터 홀까지 매장을 운영하는 데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서빙로봇은 최대 15㎏의 적재 용량과 초속 1.2m의 주행 속도로 빠르고 많은 음식을 한 번에 서빙 가능하다. 유선과 무선 자동 충전이 가능한 대용량 배터리를 탑재해 방전에 대한 부담을 줄였으며 1단은 최대 14시간, 2단은 12시간까지 주행 가능하다. 터치 디스플레이 및 음성 안내 기능으로 사용자의 편의성도 높였다.
쿠쿠 관계자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가전을 넘어 자사의 기술력을 집약한 푸드테크 로봇을 공개하게 돼 뜻깊다”며 “앞으로도 외식업과 B2B에 적합한 고효율 제품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시장에서 입지를 더욱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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