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정도 신임 대표는 2012년부터 2016년까지 교보문고 대표를 지냈으며 교보생명 전략기획실장, KCA손해사정 대표 이사 등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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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문고 관계자는 “최근 출판업계는 정치·사회적 불안정성과 도매업체 파산 여파 등으로 인한 경영 리스크가 커지고 있는 상황”이라며 “이러한 불확실성을 극복하고 지속 성장을 이끌기 위해 풍부한 업계 경험과 검증된 경영 성과를 보유한 허 대표를 새로운 수장으로 선임했다”고 말했다.
이어 “변화하는 출판 환경 속 교보문고의 경쟁력을 더욱 강화할 적임자”라며 “고객 중심의 혁신과 경영 안정성을 바탕으로 지속 가능한 성장을 실현할 것”이라고 기대했다.
허 신임 대표는 향후 온·오프라인 채널의 본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새로운 성장 전략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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