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베사메 나초는 멕시칸 스타일의 피자로, 치폴레 소스와 청양고추의 매콤하고 자극적인 맛을 더해 여름철 이열치열을 느낄 수 있는 피자다. 나초에 큼직한 통옥수수 슬라이스를 올렸다.
1인용 피자 라인업도 확장한다. 지난 3월에 선보인 1인용 피자 포켓머쉬룸에 이어 포켓핫치킨, 포켓머쉬룸, 포켓콘치즈를 출시한다. 여기에 사이드 메뉴를 더한 포켓박스도 출시한다.
포켓박스는 매운 치킨이 들어간 포켓핫치킨과, 버섯과 베이컨이 치즈와 어우러진 포켓머쉬룸, 옥수수와 치즈가 들어간 포켓콘치즈 중 1종과 사이드 메뉴 웨지감자, 핫윙, 새우링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한편, 2011년에 시작한 반올림피자는 전국 약 360개 가맹점을 보유한 토종 피자 프랜차이즈다.

![‘김민석 수첩과 정청래 거부' 민주당의 서울시장 김칫국 [여론 뒤집기]](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9/PS26091200311t.jpg)
![최고 41% 폭등 개미 환호…美 에너지 '진짜 수혜주' 조건은[종목e슈]](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9/PS26091200399t.jpg)
![‘최고 400억' 신세경이 찜했다…강남 1400평 대지 빌라[누구집]](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9/PS26091200211t.jpg)
![파주 카페 사장 10억 빚…AI에 냉동창고 가두면 어떻게 돼? 질문[사사건건]](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9/PS26091200172t.jpg)
![‘신약 로비' 논란에 침묵 깬 강세찬…“제넨셀도 피해자”[화제의 바이오人]](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9/PS26091200100t.670x.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