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현아 기자]KG이니시스(035600)가 21일 주주총회 때 금융상품판매대리중개업을 사업목적에 추가한다고 공시했다.
KG그룹이 KGM(구 쌍용차)인수때 KG캐피탈 지분 100%를 인수 해서 이미 캡티브 캐피탈 사업을 영위하고 있는 만큼, 추후 KGM의 중고차 사업에 따른 중고차 판매 등 자동차금융 사업으로 사업의 폭을 넓혀 갈 것으로 보인다.
대출성 금융상품판매대리 중개업자 등록은 금융소비자를 보호하기 위해 지난 2021년 12월 30일 금융소비자보호법에 관한 법률로 제정 및 시행됐다.
이에 따라 미등록자는 금융상품판매 중개를 할 수 없고, 관련 법규를 위반하면 금융당국의 제재 대상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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