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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조는 임금협상을 둘러싼 사측 입장 변화가 없을 경우 당초 계획대로 이달 21일 쟁의대책위원회 공식 출범식을 열고 소속 위원 6명은 사실상 먼저 파업에 돌입하게 된다.
이후 부분파업과 같은 낮은 단계의 쟁의행위를 시작으로 총파업까지 행보를 넓혀갈 것으로 관측된다.
노조는 다만 사측이 지난 9일 제시한 최종안을 변경하는 등 움직임을 보인다면 재교섭에 나설 수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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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측, 노조에 협정근로자 부서 제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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