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박형수 기자] 휴젤(145020)은 최대주주인 명목회사 ㈜동양에이치씨와 베인캐피탈(Bain Capital Private Equity)이 경영권 양수도 계약을 체결했다고 5일 공시했다.
베이캐피탈은 휴젤 유상증자 참여와 전환사채 인수를 위해 외국법인(Leguh Issuer Designated Activity Company)를 설립했다. 휴젤은 3546억7812만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진행한다. 별로도 1000억원 규모의 전환사채도 발행한다. 외국법인은 동양에이치씨 지분 100%를 4727억7600만원에 인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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