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연천군은 내달 2일 오후 2시 연천 전곡리 유적 유휴부지에서 ‘제2회 연천 정월대보름 민속한마당’을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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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가 저물면 행사장 중앙에 마련된 거대 달집에 주민들이 직접 작성한 소원지를 매달고 불을 밝혀 액운을 태우고 복을 기원하는 전통 달맞이 행사를 진행한다.
행사 당일에는 △연 날리기 체험 △LED 쥐불놀이 체험 △소원지 쓰기 △전통놀이 체험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상시 운영하고 부럼을 비롯한 각종 정월대보름 먹거리도 제공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