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야오중 국제학교의 장학 선발 조기 마감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필요한 역량 강화를 목표로 하는 ‘미래교육부(EdFutures Division)’의 역할 때문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학교는 ‘예중예화 원학당’ 온라인 교육 플랫폼과 ‘슈퍼 과외 프로그램’을 통해 STEAM(과학, 기술, 공학, 예술, 수학) 기반의 융합 학습을 제공한다. 특히 인공지능(AI)과 빅데이터를 활용한 개별 맞춤형 학습 진단 및 처방 시스템은 차세대 교육 모델로 평가받고 있다.
학교 관계자는 “단순한 명문대 진학을 넘어, 학생들이 급변하는 시대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자신만의 길을 개척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주력하고 있다”며 “이번 장학 선발에 대한 뜨거운 호응은 우리의 교육 철학과 방향이 학부모들의 기대를 충족시키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라고 전했다.
|
이와 함께 학교는 동양의 체계적 교육 철학과 서양의 창의적 사고를 결합한 ‘국가교육과정+국제교육과정 융합’ 시스템을 운영한다. 이중 교사 시스템을 통해 원어민 교사와 현지 교사가 협력 수업을 진행하며, 학생들이 한국어를 모국어로 유지한 채 영어와 중국어 3개 언어를 완전하게 습득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한편, 중국 칭다오 야오중 국제학교는 오는 10월 11일부터 12일까지 코엑스에서 열리는 ‘2025 하반기 해외 유학 박람회’에 참가해 혁신적인 교육 방식과 성과를 직접 소개할 예정이다. 박람회 기간 동안 대한유학협회관에서 학교 관계자와의 상담을 통해 학교와 관련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