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협약은 펀진이 국방 특화 AI 기술을 치안 분야로 확장하는 첫 발걸음이다. 양측은 ▲경찰청 정책 자문 ▲AI·과학기술 관련 세미나 및 교류 ▲AI 행사 홍보 협조 등 협력 범위를 넓히며, 치안 정책 영역에 국방 AI 기술을 접목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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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기술인 KWM(Kill-Web Matching)은 지휘관 의사결정을 지원하는 AI 참모 체계로, 치안 지휘소의 핵심 인프라로 자리매김할 가능성이 크다. 펀진은 이를 기반으로 AI 지휘결심지원체계를 치안 대응 체계 전반에 확대 적용해 신시장 개척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펀진은 이번 협력을 계기로 10월 21일 경찰의 날 행사에 마련되는 ‘과학치안 AI 전시관’에서 미래 치안 AI 솔루션을 공개하고, 이어 열리는 2025 국제치안산업대전에서도 국방 AI 기반 치안 모델을 대거 선보일 예정이다.
김득화 펀진 대표는 “국방 AI 기술을 치안 분야로 확장해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보할 것”이라며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AI 솔루션을 구축하고 글로벌 시장까지 진출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