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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루메드 관계자는 “이번 합의는 단순한 채무 해소를 넘어, 경영 리스크를 완전히 제거하고 본격적인 성장과 영업 정상화의 발판을 마련한 것”이라며 “법원 판결 이후부터 채무자와의 합의를 위한 투자 유치, 자산 매각 등 다양한 방안을 면밀히 검토해왔고, 합의가 최종 완료된 만큼 향후 일정도 차질 없이 진행, 경영 안정화에 속도를 낼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번 합의를 전환점 삼아 셀루메드 본연의 사업 역량에 집중해 영업을 확대할 것이며 골이식재·피부이식재 등 핵심 의료기기 사업에 전념, 하반기 매출 확대와 수익성 회복에 주력하면서 주주들에게 실적과 성장으로 보답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셀루메드는 정형외과용 골이식재 ‘라퓨젠 DBM’, 치과용 골이식재 ‘라퓨젠 덴탈’ 등을 주력으로 생산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