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비타, 네이버 N배송 서비스 도입…"당일주문·당일배송"

김혜미 기자I 2025.08.12 10:02:26

살균비데 라인 2종 등 대표제품 7종에 우선 적용

[이데일리 김혜미 기자] 욕실 전문기업 노비타가 소비자들의 빠른 제품 수령 요구에 맞춰 ‘네이버 N배송’ 서비스를 도입했다고 12일 밝혔다. 당일 배송이 가능한 지역의 경우 당일 주문시 당일 도착 서비스가 가능해졌다.

(사진=노비타)
노비타 공식몰에서 진행하는 N배송 대상 제품은 살균비데 라인 2종(BD-H510E0, BD-H730H0)과 클린비데(BD-C310A0), 슬림비데 라인 4종(BD-TES4-03SA, BD-TES5-03RA, BD-TCS4-04SB, BD-TCS4-04RA) 등 총 7종이다. 노비타 공식몰에서 해당 제품을 오전 11시까지 주문하면 당일에 받아볼 수 있다. 당일 주문 기준으로 익일 도착까지 보장된다.

N배송 서비스는 현재 서울 및 수도권 일부 지역을 대상으로 우선 운영되며 향후 서비스 지역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번 N배송 적용은 프리미엄 비데 브랜드로서 노비타가 지향해 온 ‘고객 밀착형 서비스’의 일환으로 살균비데·방수비데·슬림비데 등 고객에게 가장 많은 사랑을 받은 대표 제품군 7종에 우선 적용됐다.

콜러노비타 김병일 마케팅 상무는 “고객들이 가장 많이 찾는 인기 제품을 더 빠르고 더 편리하게 만나 보실 수 있도록 N배송을 도입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배송부터 설치까지 전 과정에서의 편의성을 높이고 소비자 경험을 개선하기 위한 다양한 노력을 지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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