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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경기도에 따르면 이번 대회는 접경지역 발전과 자전거 이용 활성화를 위해 지난 2016년부터 개최한 행사로 민통선 구간을 포함해 DMZ 일원을 자전거로 달릴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경기도와 행정안전부, 강원도, 인천광역시가 공동주최하고 대한자전거연맹이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국제청소년 도로사이클 대회 △마스터즈 도로사이클 대회 △일반 동호인 도로사이클 대회 등으로 구성된다.
아시아 유일의 국제청소년대회인 국제청소년 도로사이클 대회는 오는 8월 30일을 시작으로 강원도 고성·인제·화천, 경기도 연천·김포를 지나 9월 3일 인천 강화도를 순환하는 510㎞ 코스의 동서횡단 경기로 진행, 국내·외 청소년 21개 팀 190여명의 선수가 참가한다.
‘Tour de DMZ 2019 마스터즈 대회’는 대한자전거연맹의 동호인 대회인 마스터즈사이클투어(MTC) 시리즈의 하나로 월 30일부터 9월 1일까지 사흘간 강원도 고성에서 경기도 연천까지 320㎞ 코스를 달린다. 이 대회에는 23개 팀 205여명이 출사표를 던졌다.
‘Tour de DMZ 2019 일반 동호인 도로사이클 대회’는 국내 자전거 일반 동호인이라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도록 마련한 대회로, 8월 31일부터 9월 1일까지 강원도 인제에서 열린다.
참가자들은 인제 원통 생활체육공원을 출발해 한계령 정상 등 남자부 86㎞, 여자부 55㎞의 순환구간을 달리며 엠티비 로드(MTB Road)와 로드 사이클(Road Cycle) 부문에 약 1000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대회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대한자전거연맹에 전화문의 하거나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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