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22일 서울 DDP 참소리(주) 전시장에서 홍보도우미들이 자신의 귀에 꼭 맞출 수 있는 ‘3D 프린팅 개인 맞춤형 이어폰’ 브랜드 ‘저스트핏’을 선보이고 있다. 저스트핏은 큐빅, 다이아, 스톤, 대리석, 이니셜 등 색상부터 디자인까지 선택해 주문 제작 가능한 맞춤형 이어폰으로 사용자 귀 안에 완벽히 맞춰지는 만큼 버스, 지하철 등 대중교통 내에서의 환경소음을 철저히 차단해줌으로써 음악 감상 시 사운드에 더욱 집중할 수 있고, 착용감도 높여준다. (사진=저스트핏)



![박재현 연임 못하나…한미사이언스, 이사회서 새 대표 후보 논의[only 이데일리]](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3/PS26031101657t.800x.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