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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 율하 시티프라디움' 모델하우스 12일 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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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다연 기자I 2017.05.10 13:54:31

전용 84~128㎡형 1081가구 분양
율하지구 내 마지막 민간분양 단지

△김해 율하 시티프라디움 투시도. [이미지=시티건설]
[이데일리 원다연 기자] 시티건설은 김해 율하2지구에 공급되는 마지막 민간분양 아파트인 ‘김해 율하 시티프라디움’의 모델하우스를 12일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

경상남도 김해시 율하2지구 택지개발사업 S3블록에 들어서는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5층 아파트 17개 동에 전용면적 84~128㎡형 1081가구로 이뤄진다. 주택형별로 △전용 84㎡A 350가구 △전용 84㎡B 266가구 △전용 128㎡ 465가구다.

단지는 교통망을 풍부하게 갖췄다. 부산과 창원의 중심에 위치한 김해 율하2지구는 창원 1·2터널, 남해 제2고속도로를 통해 창원 및 부산권역 등으로 이동이 편리하다. 진해~창원~김해를 잇는 웅동~장유 간 도로(예정)가 개통하면 생활권이 더욱 넓어질 전망이다.

단지는 율하2지구 내 중심상업지구(예정)와 도보 거리이며 기존 조성된 율하1지구 내 다양한 생활 편의시설도 이용할 수 있다. 단지 도보거리에 초등학교 2곳과 중학교 1곳이 들어설 예정이고 김해외고, 수남초·중, 율하고 등이 가깝다.

단지는 전 가구 남향 위주로 배치되며 지상에 차 없는 공원형 단지로 조성된다. 단지 내에는 실내수영장, 피트니스센터, 실내골프연습장 등의 커뮤니티 시설이 마련된다.

모델하우스는 경상남도 김해시 장유동 91-7번지에 마련된다. 입주는 2019년 11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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