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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F 질스튜어트 액세서리 모델에 정채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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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은영 기자I 2017.01.05 16:15:03
(사진=LF)
[이데일리 최은영 기자]LF가 전개하는 컨템포러리 잡화 브랜드 질스튜어트 액세서리가 아이돌 스타 정채연을 모델로 발탁했다.

정채연은 걸그룹 아이오아이(I.O.I)와 다이아 활동을 통해 주목 받고 있는 신예다. 최근 드라마 ‘혼술남녀’, 예능 프로그램 ‘먹고자고먹고’ 등에 출연하며 노래뿐만 아니라 연기까지 다양한 끼와 매력을 인정받고 있다.

조보영 LF 액세서리사업부문장은 “정채연의 사랑스럽고 순수한 매력과 소녀와 숙녀의 경계에 있는 듯한 독보적인 분위기가 브랜드 이미지와 부합해 모델로 선정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질스튜어트 액세서리는 이번 시즌 ‘아트 오브 백(Art of bag)’을 주제로 과감하고 파격적인 패턴, 소재, 색상의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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