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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제19회 마포나루 새우젓축제를 기념해 요리연구가 ‘빅마마’ 이혜정과 함께 19m 길이의 새우김밥을 만드는 요리 체험 행사로 마련됐다.
유동균 구청장은 “제19회 마포나루 새우젓축제의 의미를 담아 19m 새우김밥을 함께 만드는 특별한 자리를 마련했다”며 “어린이들이 가족과 함께 요리하는 즐거움을 느끼고, 오늘의 경험을 소중한 추억으로 간직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사진=마포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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