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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멤버스는 박 내정자를 중심으로 그룹 통합 멤버십의 플랫폼 역량을 제고할 계획이다. 데이터 사업 전문성을 기반으로 멤버십 사업을 키우는 한편, 그룹사들과의 시너지 창출에 주력할 방침이다.
2023년 1월부터 롯데멤버스를 이끌었던 김혜주 대표는 일신상의 이유로 사의를 표명한 것으로 알려졌다. 롯데는 지난해부터 연말 정기 임원인사 체제에서 수시 임원인사 체제로 전환한 바 있다.
롯데이노베이트 글로벌부문장 등 역임
AI 및 CT 전문가, 통합멤버십 역량 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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