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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임식에는 조선영 학교법인 광운학원 이사장, 조무성 광운대 초대 총장, 천장호 전 광운대 총장, 박성준 국회의원, 박길성 푸른나무재단 이사장, 양오봉 한국대학교육협의회 회장, 이영 전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김명자 카이스트 이사장(전 환경부 장관) 등 각계 주요 인사들이 참석했다.
취임식은 학군단 기수단의 입장으로 시작해 조선영 이사장의 임명사와 임명장 수여, 천장호 전임 총장의 교기 전달 순으로 이어졌다.
조 이사장은 “우리 학원 산하의 각급 학교 중 광운대는 모든 점에서 표본이 돼야 한다”며 “교권을 새롭게 세우고 산하 각급 학교와의 유대를 더욱 공고히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윤 총장은 “모든 광운인의 열의와 소망을 모아 창학 100주년을 향한 새로운 도약의 첫걸음을 힘차게 내딛겠다”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이어 “인공지능(AI)과 반도체, 로봇, 국방, 환경 등 미래 전략 분야에 역량을 집중하고 산학협력과 기술사업화를 통해 성과를 사회적 가치로 확산시킬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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