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박정수 기자] 예스티(122640)는 작년 영업이익 108억 6147만원으로 전년 대비 흑자 전환했다고 11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000억 9511만원으로 25.42% 증가하고, 순이익은 101억 2527만원으로 흑자로 돌아섰다. 회사 측은 “고대역폭메모리(HBM) 투자와 해외 장비 매출 증가로 이익이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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