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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14년 설립된 대명에너지는 풍력, 태양광 등 신재생에너지 분야에서 사업개발부터 설계, 조달, 시공 및 운영관리를 하는 업체다. 신재생에너지 발전단지 건설 및 투자 사업을 골자로 풍력·태양광 발전단지 건설사업과 ESS(에너지저장시스템), 완공된 발전단지의 운영유지 보수관리(O&M)를 비롯한 업무위탁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대명에너지는 민간발전사 풍력발전사업 시장점유율 1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매출액과 영업이익의 연평균성장률(CAGR)은 각각 135%, 184%(2018~2020 연결 기준) 증가했다. 상장 이후에는 보유한 육상 풍력발전소 노하우로 해상풍력 인프라 확대, 노후화된 신재생에너지 발전소 리파워링 사업, 그린수소 및 연료전지 사업, 미래사업 가상발전소(VPP) 운영 등 고도화 친환경에너지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서종현 대명에너지 대표이사는 “이번 코스닥 상장을 통해 신재생에너지 혁신기업의 입지를 공고히 할 것”이라며 “대명에너지는 앞으로 환경과 미래세대를 위한 지속가능한 에너지 인프라 확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