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남궁민관 기자] “IMO2020에 대비하기 위해 우선 최근 LPG가 납사 대비 경쟁성이 상당히 좋아져있어 전년도 6% 수준인 LPG 크래킹을 14%까지 끌어올리고 있다. 또 미국과 중동 외 납사를 개발하는 움직임을 지속적으로 수행하고 있다.”-5일 롯데케미칼(011170) 컨퍼런스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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